배우 전지현 ⓒ 뉴스1 김진환 기자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했을 때의 전지현, 구교환, 연상호 감독 (왼쪽부터) ⓒ 뉴스1 이준성 특파원배우 전지현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군체전지현연상호감독고승아 기자 전지현 "톱스타? 브랜드? 어떤 의도 없어…잘 사는 게 목표" [N인터뷰]③전지현 "'군체' 속 다른 비주얼? 기분 좋고 당황스러워" 웃음 [N인터뷰]①주요 기사이경규, 건강 이상설에 "뇌졸중? 화나서 목 쉰 것" 직접 해명최준희, LA 신행 중 과감 비키니 자태…갈비뼈 드러난 '뼈말라' 43세 김민정, 민낯으로 등산…나이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장재인, 등 훤히 드러낸 강렬 레드 드레스…파격 자태배영만, 무명배우 아들♥약사 며느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