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 기자회견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18일 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경쟁부문 진출작 ‘호프’ 포토콜에서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 나홍진 감독, 테일러 러셀, 마이클 패스벤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칸영화제칸국제영화제정유진 기자 '군체', '연니버스'에선 가능하다…AI급 진화 보여준 K좀비 [칸 리뷰]'도라' 정주리 감독 "故 김새론, 사회가 그녀 잃게 돼 아파" 눈물 [칸 인터뷰]주요 기사송지은♥박위, 2세 계획 발표 "올해 시험관 도전할 것"이민정 "사촌오빠, 아이 두고 하늘나라 가"김옥빈, 발리서 과감한 의상으로 볼륨 몸매 과시'도라' 정주리 감독 "故 김새론, 사회가 그녀 잃게 돼 아파" 눈물 '스님과 손님' 법륜스님, 노홍철 형님 소리에 "욕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