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 기자회견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경쟁부문 진출작 ‘호프’ 포토콜에서 나홍진 감독이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칸영화제칸국제영화제나홍진정유진 기자 '암살자(들)', 4주차에도 꺾이지 않았다…300만 돌파 이어 1위 탈환김용지, 직접 공개한 웨딩드레스와 야외 결혼식 "저는 이제 유부"주요 기사한채아, 시댁 '차범근家' 드넓은 고흥 저택 공개…정원 옆이 바닷가신기루, '대전 호스트바 먹튀녀' 루머에 분노최준희, 해외여행 중 심경 "사는 게 너무 지겹지만…"정웅인 "둘째 딸, 서울대 미대 준비 중…SNS 다 끊더라"이찬원 대박에도 부모 18년째 같은 집…"좋은 집 가면 아들 얼굴에 먹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