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강동원이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이야기다. 2026.5.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와일드씽강동원고승아 기자 팝의 황제 저력…'마이클' 3일 연속 1위·누적 26만 [Nbox]김도연의 달…칸 영화제 입성하고 아이오아이 컴백까지 [N초점]주요 기사김재중 "건강한 2세 위해 정자 동결했다" 깜짝 고백류준열, 전 연인 한소희 언급 "당연히 알아"…칸 영화제 목격담김옥빈, 발리 절벽 위 수영장에서 뽐낸 비키니 자태…글래머31세 장동주, 잠적→해킹 피해 고백 "배우 내려놓겠다" 은퇴 선언'결혼 D-1' 최준희, 미소 담은 순백 웨딩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