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일본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道枝駿佑)가 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지난 1일 개봉한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 가는 청춘을 그린 작품이다. 2026.4.3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미치에다슌스케고승아 기자 '日 청춘 영화 얼굴' 미치에다 "'오세이사' 후 설레…韓 활동 기대"(종합)미치에다 슌스케 "세븐틴 정한과 협업하고파…한국어 공부중"주요 기사'난임' 서동주, 유산했다…"깊은 슬픔, 그래도 다시 도전"김지민, 시험관 주사 며칠만에 3.5㎏ 증량 '턱선실종''5월 결혼' 신지, ♥문원에 프러포즈 받고 눈물 "지금처럼만 같이"강남♥이상화, 日 아파트 공개…기안84 "디즈니랜드·후지산 보여" 서인영, 부유방 솔직 고백 "아침마다 겨드랑이 살 관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