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 고 안성기의 추모 공간이 마련돼 있다.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2026.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홍경민안성기정유진 기자 '휴민트' 박해준, 류승완 감독과 첫 호흡…"꼭 함께하자 매달리듯 제안"아카데미 전초전 크리틱스초이스…'케데헌' 양손 가득 vs '어쩔수' 빈손주요 기사'하시' 김지영, 결혼·임신 발표 "소중한 생명 찾아와"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과 20년 만에 이혼"AI? 둘째 만삭?"…랄랄, 과감한 현실 수영복 자태에 '충격 반응'임형주 "엄마, 안티처럼 싫어한 적도" 오열'상간 의혹' 숙행, '현역가왕3' 재등장…"경연 특성상 양해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