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교환이 18일 서울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렸다. 2025.12.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만약에우리구교환정유진 기자 양조위 '침묵의 친구', 식물과도 친구가 된다면…따뜻한 고찰 [시네마 프리뷰]'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 사건 다뤘지만 전형적이지 않아 매력적"주요 기사마크 NCT 탈퇴에…멤버들 "처음엔 미웠지만 정말 좋아해, 응원"별, 학력 위조 논란 사전 차단 "제적으로 동덕여대 졸업 못해…고졸"이 조합 뭐지? 스키즈 필릭스, 이재용 회장과 다정한 투샷전지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와 청와대 국빈 오찬서 화기애애 만남김소영♥오상진, 둘째 득남 "네 가족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