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교환이 18일 서울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렸다. 2025.12.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만약에우리구교환정유진 기자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여성과 세 번째 결혼 "나의 천사" [N해외연예]"시대초월, 기상천외 캐릭터"…13번째 내한 톰 크루즈, '디거'로 대변신(종합)주요 기사'변요한과 베드신' 미요시 아야카 "아빠와 20살 때까지 같이 목욕"구교환♥이옥섭 감독, 이미 법적 부부였다…"2022년 혼인신고"주병진, 30년만에 이경규 만나 섭섭함 표현…"문자라도 했어야""'미국 이민' 하청일 근황 공개…서수남 "잘 살고 있어"서인영, 42세에 첫 지하철 탑승…"어릴 때 부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