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국제영화제BIFF사카구치켄타로고승아 기자 앤팀→니쥬, 韓 활동 넓히는 일본 현지화 K팝 그룹 [N초점]익스 이상미, 전소연 '퇴사할게여' 유사 의혹에 직접 등판…"억측 그만"주요 기사이창동, 베니스 또 품었다…'가능한 사랑' 심사위원대상 영예배용준, 골프장에서 근황 포착…백발 속 여전한 잘생김'24억 건물주' 권은비, 매니저에 집 내줬다 "월세 안 받아"김가연 "악플러 딱 1명 용서…전교 1등 중학생" 왜?김범룡, 졸지에 유부남 됐었다 "팬이 나 몰래 혼인신고…아내 '둘째 부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