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국제영화제BIFF사카구치켄타로고승아 기자 방탄소년단 '스윔' 음원 차트 1위 직행·'아리랑' 100만장 돌파'컴백' BTS "'아리랑' 고민 많았지만…7명 에너지 보여줄 것"(종합)주요 기사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서유정 "돈 벌려고 동대문 다닐 때 친한 여배우 시상식에…자존감 바닥"데미 무어, '치매'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생일 축하전현무 "양세형 과거 109억 건물 샀을 때 부러웠다" 방탄소년단 "'스윔'은 담백한 매력…LA서 다 같이 살면서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