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배두나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바이러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2025.4.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러스배두나김윤석장기하고승아 기자 김준수 측 "절도 혐의 외주 프로듀서와 무관…모든 협업 종료"김연아, 단발도 우아하다…"♥고우림과 결혼 후, 서로 배려" [N화보]주요 기사이혜영 "'뉴맘' 아니고 '엄마'"…재혼 15년 만에 의붓딸 최초 공개함익병 "365일 일했고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타워팰리스 거주"대성, 허영지와 열애설 입연다…"소속사 공식 부인? 내 확인 없어"'뼈말라' 된 김유정, 가녀린 쇄골 라인·늘씬 각선미 이현이 "남편과 첫 만남에 클럽"…속전속결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