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셈 싱 감독이 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18년 만에 4K 리마스터링 작업을 거쳐 재개봉한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스턴트맨 로이(리 페이스)가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에게 들려주는 모험담을 그린 영화로 관객 9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2025.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더폴타셈감독고승아 기자 '케데헌' 루미 아덴 조 "아카데미 수상 역사적…'골든' 무대 눈물"스포트라이트 아래에 선 BTS, 컴백 라이브 7인 솔로 포스터 공개…독보적 아우라주요 기사[단독] 고준, 4월 5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새 삶 결심하게 해준 사람"(인터뷰)이휘재, 호불호 속 4년만에 방송 활동 재개…'불후' 녹화 중 울컥박지훈, '단종' 벗고 붉은 머리로 '파격 변신'…"미워"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대금 미지급? "중간업체 문제"'오스카 간' 귀네스 팰트로, 옆태 노출 트임 드레스…파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