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셈 싱 감독이 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18년 만에 4K 리마스터링 작업을 거쳐 재개봉한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스턴트맨 로이(리 페이스)가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에게 들려주는 모험담을 그린 영화로 관객 9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2025.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더폴타셈감독고승아 기자 이시영, 수영복 입고 딸 분유 수유…품에 안고 엄마 미소 [N샷]홍진영, 안전벨트 논란 사전 차단…"잠시 휴게소, 움직이는 차 아냐"주요 기사'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아내 이름 담은 곡 열창 "돌아와 현주"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했다…"상대방 국가별로 애인 있었다"이다해, 성형 의혹…"中 스태프와 작업한 새로운 내 모습" 직접 해명원빈 목격담…최강창민 "멀리서 봐도 아우라, 진짜 실물 미쳤다" 감탄김구라, 비행기서 만난 무례한 승객에 분노 "배 툭 치며 '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