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셈 싱 감독이 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18년 만에 4K 리마스터링 작업을 거쳐 재개봉한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스턴트맨 로이(리 페이스)가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에게 들려주는 모험담을 그린 영화로 관객 9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2025.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더폴타셈감독고승아 기자 이하늘, 유튜브서 "김창열과 틀어진 후 DOC 행사 끊겨…수억 원 갚아"[단독] '쇼미12' 활약한 크러쉬, 성시경 만난다…'고막남친' 출격주요 기사이하늘 "김창열과 갈등 후 행사 끊겨…수억 원 갚아" 슬리피 "아들 20바늘 꿰매 287만 원 나와…주식 수익 증발"윤종신, 딸들도 아빠 키 넘었다…훤칠한 아들도 공개'마약 투약 혐의' 유아인 '호프' 시사회 등장…갑론을박 "최애는 뷔" FC바이에른 뮌헨 SNS 점령한 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