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미키 17' 내한 기자간담회 [N현장]배우 마크 러팔로가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미키17'(감독 봉준호)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키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5.2.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마크러팔로장아름 기자 '김부장' 대박내고 '핑계고'로 웃긴다…윤경호, 더 뜨거워진 전성기 [N이슈]'돌싱' 28기 경수, 미모의 아내와 재혼…"21세 아닌 13세 차이" 해명주요 기사옥주현, '옥장판' 프레임 고통 호소 "오랜시간 조롱·비난 받아"김기리 "♥문지인, 과거 두 번 유산…태연한 척했지만 눈물"김지영 "6년 피임약 복용하다 2달 휴약 중 혼전 임신…운명"전현무 "상견례 경험없어"…곽튜브 '전여친' 언급에 당황박해미·정웅인 소속사 'PA엔터' 폐업…"소속사 대표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