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미키 17' 내한 기자간담회 [N현장]배우 마크 러팔로가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미키17'(감독 봉준호)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키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5.2.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마크러팔로장아름 기자 백지영, 9세 딸 샤넬백 관심에 난감 …"내 옷도 자꾸 입어"'박수홍♥' 김다예, 90㎏ 시절 공개…확 달라진 청순 미모 [N샷]주요 기사한채아, 시댁 '차범근家' 드넓은 고흥 저택 공개…정원 옆이 바닷가신기루, '대전 호스트바 먹튀녀' 루머에 분노최준희, 해외여행 중 심경 "사는 게 너무 지겹지만…"정웅인 "둘째 딸, 서울대 미대 준비 중…SNS 다 끊더라"이찬원 대박에도 부모 18년째 같은 집…"좋은 집 가면 아들 얼굴에 먹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