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하얼빈' 릴리 프랭키 '곡성' 쿠니무라 준 '박열' 야마노우치 타스쿠 '봉오동 전투' 키타무라 카즈키릴리 프랭키 ⓒ AFP=뉴스1제37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한 쿠니무라 준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하얼빈릴리프랭키정유진 기자 김혜수, 방부제 먹은 미모…청순하고 싱그럽고 우아하고 [N화보]진선규·공명 '남편들',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영화 1위…37개국 톱10주요 기사'19세차' 장기하♥윤가이, 열애 공개 후 3년 전 첫 투샷 재조명아내에 매달 1억8천 지원 받는 홍혜걸 "장항준·이상순 안부러워""결이 맞는 관계" 언급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에 "아니요" 해명15㎏ 뺀 김미경 "팬데믹 후 수십억 빚과 부도 위기로 우울증"최준희, 뼈말라의 청청 패션 "GD는 꿈 꺼내는 불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