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보고타 : 마지막 기회의 땅'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보고타 : 마지막 기회의 땅'은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송중기 분)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수영(이희준 분), 박병장(권해효 분)과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24.1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보고타송중기정유진 기자 효연 "소시 2번째 신부, 수영 아냐" 정경호 "결혼? 쓸데없는 얘기"…결별 복선이었나고준희, 40세 안 믿기는 탱탱 피부와 인형 미모 [N샷]주요 기사"남편은 초혼" 서인영…"몇개월 사나 보자? 응원해달라" 재혼 심경효연 "소시 2번째 신부, 수영 아냐" 정경호 "결혼? 쓸데없는 얘기"…결별 복선이었나故 송영규, 유작 '참교육'서 펼친 마지막 열연…묵직한 존재감"시험장 주차공간 없어 원서비만 날렸다"…안선영, 역풍에 사과백지영 "비, 동료에서 학부모로…이날의 주인공은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