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내한 기자회견할리우드 배우 휴잭맨과 라이언 레이놀즈(오른쪽)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감독 숀 레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선물 받은 한복을 입고 인사를 하고 있다. '데드풀과 울버린'은 히어로 생활에서 은퇴한 후, 평범한 중고차 딜러로 살아가던 데드풀이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기를 맞아 모든 면에서 상극인 울버린을 찾아가게 되며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024.7.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데드풀과울버린라이언레이놀즈휴잭맨정유진 기자 이창동·봉준호·장재현 이어 김지운도…'호프', 스페셜 GV 개최남주혁,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기부…누적 5억원 '훈훈 선행'주요 기사권아름, 400만 영화 유튜버 지무비와 열애 중…"예쁘게 봐달라"제니, 요트서 카이와 연인처럼 포옹…다정 분위기최화정 "'삼전닉스' 최고점에 처분"'김태용♥' 탕웨이 48세에 득남, 두 아이 엄마 됐다'77만 유튜버' 아옳이, 이혼 4년 만에 열애…새 연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