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내한 기자회견할리우드 배우 휴잭맨과 라이언 레이놀즈(오른쪽)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감독 숀 레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선물 받은 한복을 입고 인사를 하고 있다. '데드풀과 울버린'은 히어로 생활에서 은퇴한 후, 평범한 중고차 딜러로 살아가던 데드풀이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기를 맞아 모든 면에서 상극인 울버린을 찾아가게 되며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024.7.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데드풀과울버린라이언레이놀즈휴잭맨정유진 기자 '끝이 없는 스칼렛', 한국인 '겨울왕국' 김상진 캐릭터 디자이너 참여'피렌체' 김민종 "왜 황금기에 영화계 떠났다 암흑기에 돌아왔냐고"주요 기사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열애, 방송용 아닌 진짜였다'이혼 후 3년'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 "아이들 아껴주는 사람"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최강록 상대는 누구…'흑백2' 스포 논란 속 대망의 결승전 디데이'배성재♥' 김다영, 단아한 한복 탈의하니 울퉁불퉁 등근육…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