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내한 기자회견할리우드 배우 휴잭맨과 라이언 레이놀즈(오른쪽)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감독 숀 레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선물 받은 한복을 입고 인사를 하고 있다. '데드풀과 울버린'은 히어로 생활에서 은퇴한 후, 평범한 중고차 딜러로 살아가던 데드풀이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기를 맞아 모든 면에서 상극인 울버린을 찾아가게 되며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024.7.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데드풀과울버린라이언레이놀즈휴잭맨정유진 기자 '군체' 전지현, 포스터 촬영 때도 카리스마 폭발…리더의 아름다움'니가 좋아' 신드롬 일으킨 오정세, '와일드 씽' 무대 인사 참석 확정주요 기사김규리 자택 강도미수범, 알고 보니 서동주 스토킹·주거침입 피고인'1세대 게임 BJ' 난닝구, 46세 사망 비보…몽키 "빚 그게 뭐라고" 추모젠슨 황, 유재석 만나 웃음 만개…'유퀴즈'서 케데헌 '골든' 댄스까지홍석천, 동성애자 집단 마약파티에 분노 "분명 하지 말라고 했다"한채영, 건강이상설 지운 미모…남편과 결혼 19주년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