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내한 기자회견할리우드 배우 휴잭맨과 라이언 레이놀즈(오른쪽)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감독 숀 레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선물 받은 한복을 입고 인사를 하고 있다. '데드풀과 울버린'은 히어로 생활에서 은퇴한 후, 평범한 중고차 딜러로 살아가던 데드풀이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기를 맞아 모든 면에서 상극인 울버린을 찾아가게 되며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024.7.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데드풀과울버린라이언레이놀즈휴잭맨정유진 기자 박세진 "김혜수·조여정 선배에 보고 배운 대로 '간첩사냥' 찍었죠" [N인터뷰]라미란 이어 염혜란·장혜진, 독보적 영역 구축한 4050 여배우들 [N초점]주요 기사지소연, 3·1절 앞두고 日 여행 영상 공개 논란…"내 불찰" 사과이효리, 반려동물과 편안한 일상 공개했는데…때아닌 갑론을박뉴진스 퇴출 다니엘, 日 도쿄서 태극기 흔들었다…근황 포착박군 "故신격호 롯데 회장 장학금 받으며 공부했다"지드래곤 '음력설'로 새해 인사하자 中 누리꾼 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