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내한 기자회견할리우드 배우 휴잭맨과 라이언 레이놀즈(오른쪽)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감독 숀 레비)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선물 받은 한복을 입고 인사를 하고 있다. '데드풀과 울버린'은 히어로 생활에서 은퇴한 후, 평범한 중고차 딜러로 살아가던 데드풀이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기를 맞아 모든 면에서 상극인 울버린을 찾아가게 되며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024.7.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데드풀과울버린라이언레이놀즈휴잭맨정유진 기자 '암살자(들)', 70년대판 '내부자들'…계보 잇는 웰메이드 시대물 [시네마 프리뷰]이창동 감독, 뤼미에르 서밋서 "다행히 넷플이 투자"…韓 영화계 위축 토로주요 기사'고우림♥' 김연아, 포토행사 참석 후 때아닌 임신설…입장은황정음, 파격 비키니 뒤태 공개…탄탄 몸매 '눈길'소유 "목욕탕에서 저 알아 보고 엉덩이 찰싹 때리고 가셔"'故 장제원 아들' 노엘, 확 달라졌다…숙취 운전 차단 위해 음주측정기까지 마련이종석, 아이유와 결별 후 일상 공개…휴양지서 환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