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형 감독이 1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2024.1.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파묘최민식정유진 기자 김지석 "5㎏ 벌크업, '남편들'선 못 보여줬지만 견갑골 보며 혼자 좋아해"'남편들' 김지석 "뇌섹남 아닌데…'문제적 남자'의 폐해, 감사할 따름"주요 기사'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5개월 앞당겨 30일 출소'37㎏' 감량, 슈주 신동, 확 달라진 비주얼…이젠 말라보이기까지랄랄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 하루 두갑씩" 골초 고백[단독] '독일' 다니엘, 결혼 3년만에 아빠된다…한국인 아내 임신돌싱 심수창 "주식 -80%…현재 오피스텔 월세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