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서울의 봄‘ 언론배급시사회에서 기자들 질의에 답하고 있다. 영화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2023.11.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영화서울의봄황정민정우성고승아 기자 왕사남 '어색한 호랑이' 극장용 한정판 됐다…"VOD선 CG 수정 완료" [N이슈]'단종' 박지훈, 3년만의 신보 음원 차트 안착…'엠카' 출격주요 기사'48세에 둘째 임신' 탕웨이 "또 다른 망아지 생겨…뜻밖의 일 기뻐"강예원, 부친상 비보…하루 전에도 아버지에 애정 담은 글 남겼는데안선영 "아들 캐나다 行, 남편과 가족 해체 대신 떨어져 있기로" 변요한 "생일 축하 감사, 가족 사랑해"…아내 티파니, '♥' 눌렀다'옥문아' 김신영, 송은이와 4년 만에 재회 후 감동 "울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