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스틴 트리에 감독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Photo by CHRISTOPHE SIMON / AFP) ⓒ AFP=뉴스1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 이틀째인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발(Falais des Festival)에서 열린 ‘잔 뒤 바리’(Jeanne du Barry) 포토콜에서 주연 배우 조니 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5.17/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