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동감'(감독 서은영) 언론시사회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동감'은 1999년의 용(여진구 분)과 2022년의 무늬(조이현 분)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다. 2022.1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양조위 '침묵의 친구', 식물과도 친구가 된다면…따뜻한 고찰 [시네마 프리뷰]'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 사건 다뤘지만 전형적이지 않아 매력적"주요 기사'5월 결혼' 신지, ♥문원에 프러포즈 받고 눈물 "지금처럼만 같이"강남♥이상화, 日 아파트 공개…기안84 "디즈니랜드·후지산 보여" 서인영, 부유방 솔직 고백 "아침마다 겨드랑이 살 관리해"'득녀' 김홍표, 51세에 아빠 됐다 "마음가짐 달라져"故 터틀맨, 벌써 18주기…여전히 그리운 '거북이'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