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병은이 21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데시벨’(감독 황인호)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 분)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 분)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이다. 2022.10.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2차 영화 할인권 205만장 배포…'호프'·'스파이더맨'·'오디세이' 예매 경쟁 돌입'호프' 정호연 "총기 액션 위해 4㎏ 근육 증량에 5개월 연습했죠"주요 기사이경실, 기차 민폐 사과 "친구들 여행에 들떠 조용해달란 지적도"GD, 둘째 조카 본다…친누나 '김민준 아내' 권다미 임신'피식대학' 정재형, 득남 "예정일보다 빨리 나왔지만 건강"랄랄, 주식 -44% 손실 이어 하이닉스도 물렸나제니퍼 로페즈가 왜이리 무리해…56세의 배꼽 브이넥 '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