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가 24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를 그렸다. 2018.4.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만약에 우리', 75일 만에 예매율 1위한 韓 영화…'아바타3' 제쳤다'프로젝트 Y' 유아부터 김신록·김성철까지…본격 홍보 시동주요 기사조정석♥︎거미, 14일 둘째 득녀…"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공개…연예인급 미모 대치동 일타강사신정환 "아기 생겨 결혼…아내, 내 힘든 과정 다 봐"'신세계家' 애니, 美 명문 컬럼비아대 복학…"학업·음악 작업 병행"정우성 '메이드인코리아' 연기 칭찬글 바이럴 의혹에 소속사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