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가 24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를 그렸다. 2018.4.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사람 냄새 액션"…류승완 신작 '휴민트', 뜨거웠던 라트비아 로케이션나나, 뜻대로 '바로잡았다'…자택 침입 강도 황당 역고소 '무혐의 불송치'(종합)주요 기사장윤정 "방송국에서 괴한한테 습격당해…임성훈이 제압"'흑백2' 최강록 "스포 막기 위해 아내한테도 우승 얘기 안 해" '뉴진스 퇴출' 다니엘 "민지·하니·혜린·혜인, 내 두 번째 가족"'현빈♥' 손예진, 아들 노래에 웃음 가득…"사랑하는 엄마 생축"현주엽 "억울하고 화나 40㎏ 빠져, 정신과 약도 복용…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