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이 12일 오전 서울 강남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스물’ 제작보고회에 앞에는 "스물", 뒤에는 "경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이병헌 감독(오른쪽)에게 자랑을 하고 있다. ⓒ News1 스포츠 / 권현진 기자주요 기사"행복만 하세요"…'최지훈과 결혼' 서인영, 2년만의 재혼 발표에 응원 물결[단독]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한다감, 5% 확률 뚫고 47세에 임신 성공… "시험관계의 영재" 강예원, 부친상 직후 父 관련 부채 '10억여원' 이야기 들었다…눈물 에스파 지젤, 7년간 10㎏ 빠진 이유…"ADHD로 배고픔 잘 못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