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편 출품작 중 21편 본선 진출 장혜진 예심 심사위원 대표, 문상훈 예심 심사위원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홍보대사 배우 조민수, 이준엽 예심 심사위원 대표(왼쪽부터, 대종상영화제 사무국 제공). © News1 주요 기사'최진실 딸' 최준희, 세 번째 쌍꺼풀 수술 "엄마와 달리 난 인조적" 홍상수·김민희, 로카르노 감독상·최우수연기상…손 꼭 잡았다강부자, 후배 이미숙 문자 용납 안 한 사연 "놀리는 거냐?"'故 박동빈 아내' 이상이, 박술녀 손잡고 미소 "좋은 기운 가득"44세 환희, 이장우 '띠동갑 연하' 소개팅 제안에 "욕먹고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