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편 출품작 중 21편 본선 진출 장혜진 예심 심사위원 대표, 문상훈 예심 심사위원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홍보대사 배우 조민수, 이준엽 예심 심사위원 대표(왼쪽부터, 대종상영화제 사무국 제공). © News1 주요 기사여에스더, 中 라이브 커머스 5분 만에 '40억 매출'…"'운명전쟁' 덕""유튜버라면 어그로 끌어야"…엄은향, 임성한 작가 '실물 출연' 낚시남현종 아나운서, 11월 결혼 전격 발표…"상대는 비연예인"팝핀현준, '암 전단계' 위 선종 수술…"아직 안 죽었다"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과 입맞춤…노상현에 결혼 승인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