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편 출품작 중 21편 본선 진출 장혜진 예심 심사위원 대표, 문상훈 예심 심사위원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홍보대사 배우 조민수, 이준엽 예심 심사위원 대표(왼쪽부터, 대종상영화제 사무국 제공). © News1 주요 기사김혜수, 오열 중에도 '故최불암' 아내 김민자 안으며 위로이미숙, 주식 투자에 쓴맛 "사주려던 집 날아갔다…왜 늘그막에"이소라, 김장훈 집서 설거지까지…"지금도 팔짱 껴" 열애설 소환차예련, 학폭 의혹 부인에도 시끌…주상욱 SNS까지 번진 비난 제니, 핼러윈 맞아 '분노의 질주2' 데본 아오키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