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편 출품작 중 21편 본선 진출 장혜진 예심 심사위원 대표, 문상훈 예심 심사위원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홍보대사 배우 조민수, 이준엽 예심 심사위원 대표(왼쪽부터, 대종상영화제 사무국 제공). © News1 주요 기사박은영 "남편이 성형외과 의사라 많이 해줘"…동안 비결 고백남보라, 눈물의 득남…"양수 없다는 말에 응급 제왕절개"최여진♥김재욱, 수영장 갖춘 3층 신혼집 공개…8000억 재벌설?이한위, 19세 연하 아내와 결혼 후 '국민 도둑' 등극에도 '뿌듯''56세' 엄정화, 완벽한 수영복 핏의 비결은 탄탄한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