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 인터뷰 편집자주 ...[아나:바다]는 드넓은 '프리의 대양'으로 발걸음을 내디딘 아나운서들의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입니다. 안정된 방송국의 품을 벗어나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과감하게 변신한 이들은 요즘 어떤 즐거움과 고민 속에 살고 있을까요? [아나:바다]를 통해 이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눠보려 합니다.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서현진아나운서바다장아름 기자 '나솔사계' 미스터킴 어쩌나…22기 영수, 띠동갑 연하 국화와 급진전박보검·주원·정재영·이선빈·김형서, 김한민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확정주요 기사포미닛 출신 허가윤, 학폭 피해 고백…"머리끄덩이 잡힌채로 계속 맞아"신정환, 탁재훈에 컨츄리꼬꼬 콘서트 러브콜…"나 2 : 형 8"박나래 前매니저 "합의 안지킬시 10억 요구…전 남친 경영학과? 자퇴"'새신랑' 김종민 "사기 여러번 당했다"…분노에 비속어까지'아어가' 자식농사 대박…류진子, 안정환·김성주·윤민수 자녀 이어 美명문대
편집자주 ...[아나:바다]는 드넓은 '프리의 대양'으로 발걸음을 내디딘 아나운서들의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입니다. 안정된 방송국의 품을 벗어나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과감하게 변신한 이들은 요즘 어떤 즐거움과 고민 속에 살고 있을까요? [아나:바다]를 통해 이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눠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