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어스 2022'(Miss Earth 2022)에서 우승한 최미나수가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꽃다발을 들고 있다. 지난달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미스 어스'는 환경 보호를 주제로 개최되는 국제 미인 대회로, '미스 유니버스' '미스 월드' '미스 인터내셔널'과 함께 세계 4대 미인대회로 꼽힌다. 2022.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정윤경 기자 [인터뷰 전문] 김민수 "보수 아직 결집 중인데…태평한 의원들 많아 분통"김민수 "한동훈, 국민의힘 후광으로 지지받아…복당은 당원 뜻에" [팩트앤뷰]주요 기사박명수 前매니저 "SNS는 母 이야기"…안타까운 암 투병 소식지예은, 갑상선암 투병 이력 고백 "많이 괜찮아져"모델 최소라, 결혼 7년만에 임신…런웨이서 D라인 공개47세 이지아, 크롭티에 배꼽 피어싱…한강 라면 먹는 반전 일상이혜원, '뉴욕대 재학' 딸 안리원 근황 공개…똑닮은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