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오지율이 2일 서울 종로구 종로홍보관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9.2/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정윤경 기자 "한국 망치는 '하트 조형물' 제발 그만"…대한외국인의 '쓴소리'"제주가 1등? 한국인의 착각…외국인 '절'에 환장해요" 알베르토 팩폭윤효정 기자 한지민, 소개팅남 박성훈이냐 이기택이냐 '미혼남녀'의 고민'은애하는 도적님아' 송지우, 궁중 암투 일으키는 왕의 여자주요 기사'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몇 달 붙어 살아"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이재율, 강호동 조롱 "50세 넘었는데도 연예인 싸움 순위에 있어"허경환 "나 이제 '놀뭐 ' 멤버 인정 좀"…유재석 "됐다 치고" '모범택시' 故 이윤희, 사망 1주기…갑작스러운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