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감독, 첫 장편 데뷔작"영화 마지막 장면은 일종의 전복"최하나 감독/리틀빅픽처스 ⓒ 뉴스1'애비규환' 스틸 ⓒ 뉴스1'애비규환' 스틸 ⓒ 뉴스1최하나 감독/리틀빅픽처스 ⓒ 뉴스1최하나 감독/리틀빅픽처스 ⓒ 뉴스1고승아 기자 '테디 걸그룹' 미야오 이어 이즈나 출격…'색다른' 전략 주목 [N초점]신인 네이즈, 데뷔 한 달 활동 보고회…"우리 팀 보여주고파"(종합)주요 기사서인영, 이혼 2년만에 재혼한다…6세 연상 사업가와 하반기 결혼린, 이수와 이혼 후…화장실 뜨개질·독서 대체 왜'8억 반지' 받은 스위프트, 7월 미식축구 스타 켈시와 결혼식…대규모'아역배우 출신 피겨스타' 차준환, 17년만에 연기 도전"엄마는 김치녀" 김지민, 비밀글 논란 사과 "깊이 반성"…박희선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