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별세했다. 향년 87세. 사진은 30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 모습. 2026.10.30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최불암최불암별세김민지 기자 "3분 액션신에 2억 절감"…AI로 제작비 아끼고 창작 영역 확장오지명, 故 최불암 빈소 조문 "가장 친한 친구…내가 먼저 가야 하는데 미안"주요 기사102kg였던 이순실 "10개월 동안 43kg 감량" 확 달라진 미모'대림그룹 4세' 이주영, 이서진과 친분…"삼촌과 겹친 행사"오지명, '절친' 故 최불암 빈소 조문 "내가 먼저 가야 하는데 미안"양홍원, 불륜 의혹 반박 후 홍대 클럽 포착김혜자, 故 최불암 빈소 찾아 눈물 "너무 그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