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별세했다. 향년 87세. 사진은 30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 모습. 2026.10.30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배우 장서희 ⓒ 뉴스1관련 키워드장서희최불암별세김민지 기자 故 백성문 변호사 어느덧 1주기…아내 김선영 앵커, 지인들과 추모의 시간최명길, 26년 전 작품 속 父였던 故 최불암 추모 "편히 쉬세요, 아버지"주요 기사'대림그룹 4세' 이주영, 이서진과 친분…"삼촌과 겹친 행사"양홍원, 불륜 의혹 반박 후 홍대 클럽 포착김혜자, 故 최불암 빈소 찾아 눈물 "너무 그리운 사람"102kg였던 이순실 "10개월 동안 43kg 감량" 확 달라진 미모故 최불암, 투병 중 제작진에 직접 전화 …"삶 정리하는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