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故이용주 영정 / 사진출처=김호창 SNS김재우, 김호창, 송영재(왼쪽부터, DB) ⓒ 뉴스1이용주(왼쪽)와 정시연 / 사진출처=정시연 SNS관련 키워드이용주푸른거탑김재우김호창송영재고승아 기자 여에스더·홍혜결 부부 "결혼 후 33년간 키스한 적 없어" 왜송강·이준영 '포핸즈', 첫회 3.4% 출발…7년만에 얽힌 두 사람주요 기사김재우, '푸른거탑' 故이용주 추모 "야 신병! 형 꿈에 놀러 와 줘"'푸른거탑' 이용주, 44세 갑작스러운 사망…"믿기지 않아""홍상수 재산, 혼외자 아들은 상속 가능…子 낳은 김민희는 안돼"미키광수, 제주서 슬리퍼 도난…"좋은 말 할 때 가지고 와라"도경완, ♥장윤정과 데이트 "돼지껍데기 잘 구워주는 멋진 누나"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