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조규성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헤더를 시도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조규성장성규북중미월드컵장아름 기자 '46세 임신' 김민경, 월드컵 멕시코전 시청 중 과몰입…"심판 왜 저래"'현빈♥' 손예진, 훌쩍 큰 아들과 모래놀이…각선미까지 완벽한 엄마 [N샷]주요 기사최철호, 음주 난동 후 근황…"연기과 교수" 트와이스 사나, 노출 패션 논란에 "피팅 때와 달라 속상해""처신 우아해"…홍진경, '조폭 연루 논란' 속 침묵한 조세호 옹호'응사' 민도희 "1년 넘게 카페 알바…긍정적 영향 받아" 블랙핑크 제니, 골프 스윙도 예술이네…폭풍성장한 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