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나나안태현 기자 코르티스, 日 레코드협회 '골드' 인증…美 빌보드에서도 뜨거운 화력로시, 스승 신승훈 품 떠난 후 첫 컴백…더 깊어진 음악성 예고 [N이슈]주요 기사"남편은 초혼" 서인영…"몇개월 사나 보자? 응원해달라" 재혼 심경효연 "소시 2번째 신부, 수영 아냐" 정경호 "결혼? 쓸데없는 얘기"…결별 복선이었나故 송영규, 유작 '참교육'서 펼친 마지막 열연…묵직한 존재감"시험장 주차공간 없어 원서비만 날렸다"…안선영, 역풍에 사과백지영 "비, 동료에서 학부모로…이날의 주인공은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