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故 최진실 17주기인 2일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에 마련된 그의 묘역에는 고인의 딸 최준희가 보낸 ‘I LOVE YOU(아이 러브 유)’라는 메시지가 담긴 꽃다발이 놓여있다. 2025.10.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최진실최준희이영자홍진경안태현 기자 유연석, 시청률 작두 탔네...'신이랑' 10% 뚫고 흥행 가도 [N초점][단독] 코미디언 도광록, 쌍둥이 아빠 된다…PD 아내와 결혼 3년만주요 기사마크 NCT 탈퇴에…멤버들 "처음엔 미웠지만 정말 좋아해, 응원"별, 학력 위조 논란 사전 차단 "제적으로 동덕여대 졸업 못해…고졸"이 조합 뭐지? 스키즈 필릭스, 이재용 회장과 다정한 투샷전지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와 청와대 국빈 오찬서 화기애애 만남김소영♥오상진, 둘째 득남 "네 가족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