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김수현 기자회견배우 김수현(왼쪽)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트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김새론 측의 카톡 조작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수현김새론장아름 기자 임형주, 정계 진출할 뻔한 사연…"공천 제의도 여러번 받았다"'프로보노' 이유영, 여운 남긴 야망…"새로운 도전, 성장했다" 종영소감주요 기사'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몇 달 붙어 살아"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이재율, 강호동 조롱 "50세 넘었는데도 연예인 싸움 순위에 있어"허경환 "나 이제 '놀뭐 ' 멤버 인정 좀"…유재석 "됐다 치고" '모범택시' 故 이윤희, 사망 1주기…갑작스러운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