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부회장(왼쪽)과 이정재 / 사진제공=Splash News관련 키워드이정재임세령고승아 기자 익스 이상미, 전소연 '퇴사할게여' 유사 의혹에 직접 등판…"억측 그만"'스틸하트클럽' 하츠웨이브, 신보 전곡 음원 차트 진입 성공주요 기사류화영, 12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서로의 전부가 되기로"'현빈♥' 손예진 "네살 아들, 배우 안 하기도 힘든 외모"49세 라이머, 재혼·2세 의지 고백 "롤모델 김구라"'원빈♥' 이나영, 깜짝 하의실종…47세에도 뼈말라 일자 각선미조민아, 20년만의 쥬얼리 무대 후 쓰러져 응급실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