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부회장(왼쪽)과 이정재 / 사진제공=Splash News관련 키워드이정재임세령고승아 기자 05년생 감독 데뷔작 '백룸' 흥행 다크호스 비결 [N초점]마이티 마우스, 자체 리메이크곡 '톡톡' 유튜브 뮤비 10위주요 기사'과감 수영복 입고 선베드 누운' 송혜교, 군살 하나 없네 훌쩍 큰 '성동일 딸' 성빈, 47㎏에 현대무용 전공장도연·김대호, 입술 접촉 사고에 깜짝 "나쁘지 않았어"에스파 멤버 된 '애둘맘' 강소라? 위화감 없는 아이돌 비주얼블핑 리사, 월드컵 LA 개막식 당당 무대…그라운드서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