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김민희가 제70회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함께 뤼미에르 극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유진 기자관련 키워드홍상수김민희황미현 기자 박진영 "패노메논 상표권 취득으로 JYP에 남는 것 無…사비 썼지만 보람"(종합)박진영 "대통령 위해 하는 일 아냐…우리나라를 위한 것"주요 기사'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희나피아, 신천지 그룹에 가까웠다" 구준엽, 故 서희원 48세 생일도 챙겼다…몰라보게 야윈 얼굴에이티즈 산, 밀나노 열애설에 입 열었다 '조폭 생활 접은 남편 떠나보낸' 이휘향 "아들은 글 쓰고 있어"'170㎝' 최준희, 父 조성민 사진 공개하며 "큰 키? 1000% 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