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김민희가 제70회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함께 뤼미에르 극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유진 기자관련 키워드홍상수김민희황미현 기자 9년간 변한건 없었다…아이오아이, 다시 확인한 팬사랑·팀워크 [N리뷰]월드컵에도 빛을 발하는 K팝…BTS·리사가 쓸 새역사 [N초점]주요 기사'김구라 딸' 많이 컸네…그리, 父·새엄마·동생과 日 여행 공개47세 하지원, '음중' 깜짝 무대 마친 소감 "심장이 터질 듯 떨렸다"정성호, 요로결석으로 응급실…아내 "배 움켜잡고 미친듯 아파해"이특, 고가 외제차 출고 2주만에 사고 "수리비만 1400만원…통증 심해"'45세 쌍둥이맘' 성유리, 헬스장서 뽐낸 늘씬 몸매…여전한 요정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