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김민희가 제70회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함께 뤼미에르 극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유진 기자관련 키워드홍상수김민희황미현 기자 이상이, '보검 매직컬' 종영 소감 "깨고 싶지 않은 꿈 같은 시간"과즙세연 "연 수익 최고 30억, 생일엔 하루 1억 찍은 적도…상당 금액 납세"주요 기사과즙세연 "래퍼·배우 관심 보였지만…방시혁 동행 후 DM 삭제"마크 NCT 탈퇴에…멤버들 "처음엔 미웠지만 정말 좋아해, 응원"별, 학력 위조 논란 사전 차단 "제적으로 동덕여대 졸업 못해…고졸"이 조합 뭐지? 스키즈 필릭스, 이재용 회장과 다정한 투샷전지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와 청와대 국빈 오찬서 화기애애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