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을 차지한 김채원 / 사진제공=글로벌이앤비(왼쪽부터) '엠파크 상' 이재원, '선(善)' 박희선, '진(眞)' 김채원, '미(美)' 윤하영, '글로벌이앤비 상' 박나현 / 사진제공=글로벌이앤비관련 키워드미스코리아안태현 기자 우찬·행주·머쉬베놈 다음은 누구…'쇼미12'로 다시 불 힙합 열풍 [N초점]다듀 개코·김수미, 15년 만에 이혼…"잘사는 줄 알았는데 안타까워"(종합)주요 기사'텐트생활' 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에 이혼설 입 열었다"성관계했지만 강제성 NO"…日 기획사 대표, 소속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숀 펜, 38세 연하 모델 여친과 손잡고 데이트…애정전선 이상無오르가니스트 '나솔' 정숙, 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에 일침51세 김정은, 여전히 우아한 미모…소유진도 "자꾸 더 예뻐져"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