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소극장의 상징으로 꼽히는 ‘학전’을 30여 년간 운영하며 후배 예술인을 배출해 온 가수 김민기가 21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22일 공연예술계에 따르면 김민기는 전날 지병인 위암 증세가 악화해 세상을 떠났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이미영 씨와 슬하 2남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뉴스1 DB)2024.7.22/뉴스1관련 키워드김민기황미현 기자 이준, 열심히 달린 자에 온 스포트라이트…'쇼츠 대통령' 등극 [N이슈]리사, 막 찍어도 A컷…슬림 허리 라인에 완벽 몸매 [N샷]주요 기사'美 록스타' 케일럽 쇼모, 아내와 14년 결혼 생활 끝 '게이' 커밍아웃조정석 "아내 거미와 결혼식은 안 올렸는데 주변서 왜 안 불렀냐고"보아, 금발로 파격 변신…홀로서기 후 확 달라진 비주얼 '눈길' 성시경, 17세 연하 日 배우와 열애설? "남녀 관계 아냐" 한지민, 훌쩍 큰 조카 근황 공개…김연경 "키 비슷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