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준 대표 최측근 "'그알' 측 크로스 체크만 했어도 알 수 있었을 텐데""전 대표 '그알'과 직접 인터뷰하지 않은 이유는 현재 재판 진행 중이기 때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YT FIFTY) 새나(왼쪽부터)와 키나, 아란, 시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피프티그알어트랙트전속계약분쟁직격인터뷰고승아 기자 '신세계家' 올데프 애니, 美 컬럼비아대 졸업 앞뒀다…근황 공개'군체' 전지현→구교환, 개봉 2주차에도 관객과 만난다주요 기사신혜성, 강남 꼬마빌딩 55.5억 매각…"공사비 9억 썼는데 차익 6.5억, 손해"김빈우, 새벽 아파트 1층서 춤추며 라방…논란에 "깊이 반성 중" 사과'동해물과' 은혁·이보람, 19년 전 열애설 해명 "지긋지긋"故최진실 "딸 결혼 때 다시 초대할게요"…최준희 돌잔치 공개 '뭉클'신지, 문원과 결혼 후 머리 싹둑…"참고 참았던 단발병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