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준 대표 최측근 "'그알' 측 크로스 체크만 했어도 알 수 있었을 텐데""전 대표 '그알'과 직접 인터뷰하지 않은 이유는 현재 재판 진행 중이기 때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YT FIFTY) 새나(왼쪽부터)와 키나, 아란, 시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피프티그알어트랙트전속계약분쟁직격인터뷰고승아 기자 '엑방원' 돌아온다…가요계 기강 잡을 3세대 귀환 [N초점]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속 금괴 준다…관람 이벤트 개최주요 기사'텐트생활' 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에 이혼설 입 열었다"성관계했지만 강제성 NO"…日 기획사 대표, 소속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숀 펜, 38세 연하 모델 여친과 손잡고 데이트…애정전선 이상無오르가니스트 '나솔' 정숙, 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에 일침51세 김정은, 여전히 우아한 미모…소유진도 "자꾸 더 예뻐져"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