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블랙의 신부'로 컴백배우 김희선이 40대에도 레전드 미모를 발산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희선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희선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가면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희선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희선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희선(오른쪽)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이현욱의 유쾌한 포즈에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희선과 차지연(오른쪽)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정유진(왼쪽부터)과 김희선, 차지연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이현욱(왼쪽부터)과 정유진, 김희선, 차지연, 박훈, 김정민 감독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희선레전드 미모블랙의 신부뉴스1스타권현진 기자 [뉴스1 ★]'변요한♥' 티파니 영, 사랑의 향기 폴폴[뉴스1 PICK] 故 안성기 마지막 길, 영화인들 눈물의 배웅 속 영면주요 기사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열애, 방송용 아닌 진짜였다'이혼 후 3년'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 "아이들 아껴주는 사람"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최강록 상대는 누구…'흑백2' 스포 논란 속 대망의 결승전 디데이'배성재♥' 김다영, 단아한 한복 탈의하니 울퉁불퉁 등근육…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