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故 유채영(41, 본명 김수진)의 빈소가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 News1안태현 기자 이번엔 영혼 체인지…'재벌막내' 잇는 '강회장', 흥행 기록도 도전 [N초점]크리스탈, 신곡 'PWLT' 뮤직비디오 공개…압도적 비주얼주요 기사'김구라 딸' 많이 컸네…그리, 父·새엄마·동생과 日 여행 공개47세 하지원, '음중' 깜짝 무대 마친 소감 "심장이 터질 듯 떨렸다"정성호, 요로결석으로 응급실…아내 "배 움켜잡고 미친듯 아파해"이특, 고가 외제차 출고 2주만에 사고 "수리비만 1400만원…통증 심해"'45세 쌍둥이맘' 성유리, 헬스장서 뽐낸 늘씬 몸매…여전한 요정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