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선소…법정 구속 6개월 만에 구치소 밖으로비투비 정일훈/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고승아 기자 츄 "정색 표정? 화제돼 신기…못 보여준 모습 많구나" [N인터뷰]②10년차 츄 "첫 정규, 지금 최적기…실력 부담 있었지만" [N인터뷰]①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주요 기사'하시' 김지영, 결혼·임신 발표 "소중한 생명 찾아와"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과 20년 만에 이혼"AI? 둘째 만삭?"…랄랄, 과감한 현실 수영복 자태에 '충격 반응'임형주 "엄마, 안티처럼 싫어한 적도" 오열'상간 의혹' 숙행, '현역가왕3' 재등장…"경연 특성상 양해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