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져도 귀엽죠' 걸그룹 트와이스 다현, 쯔위(오른쪽)가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림예고에서 열린 입학식에 참석해 깨방정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3.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미모가 예술이네' 트와이스 쯔위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이하 뮤뱅) 리허설에 참석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5.10.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동그리 안경써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 트와이스 쯔위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이하 뮤뱅) 리허설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15.10.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크리스마스 요정' 트와이스 쯔위가 크리스마스인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이하 뮤뱅) 리허설에 참석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5.12.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새벽에도 자체발광' 대만 국기 논란’ 트와이스 쯔위(가운데)가 18일 오전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MBC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이하 아육대) 녹화 촬영을 위해 출근하며 사랑의 하트를 그리고 있다. 20161.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상큼한 신인' 트와이스 쯔위가 31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고척돔에서 열린 '2015 아시아 문화축제 드림 콘서트'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5.1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매혹 뒤태' 트와이스(Twice) 쯔위가 지난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아리랑국제방송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Simply K-POP)’ 216회 녹화에 출연해 매혹적인 뒤태를 선보이고 있다. 2016.5.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귀여워, 귀여워' 걸그룹 트와이스가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림예고에서 열린 입학식에 참석해 입학하는 채영(가운데)에게 몰아주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미나, 사나, 정연, 나연, 채영, 다현, 쯔위, 미나, 지효. 2016.3.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가을의 끝자락, 센치하게' 트와이스 쯔위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 2TV '뮤직뱅크'(이하 뮤뱅) 리허설에 참석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11.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남자들의 로망 흰셔츠 하나 입고' 트와이스 쯔위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 2TV '뮤직뱅크'(뮤뱅) 리허설에 참석하고 있다. 2018.4.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소녀의 예쁜 교복자태' 트와이스 쯔위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뮤뱅) 리허설을 하기 위해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16.1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공항에서 런웨이' 트와이스 나연(왼쪽부터), 모모, 쯔위가 해외 일정차 6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17.1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급이 다른 인형 미모' 트와이스 쯔위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리우 올림픽 특집으로 열린 KBS2 '뮤직뱅크'(이하 뮤뱅) 리허설을 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2016.8.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멍뭉미 넘치는 소녀' 트와이스(TWICE) 쯔위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이하 뮤뱅) 리허설을 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6.6.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미녀 산타' 트와이스(TWICE) 쯔위가 크리스마스인 25일 오후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2019 SBS 가요대전’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2019.12.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예쁨 폭발' 트와이스 쯔위가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9.1.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