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형인이 17일 오후 서울 뉴힐탑호텔에서 9세 연하의 미모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리기 전 기자회견을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사회는 평소 김형인과 친한 코미디언 윤택, 축사는 김민기가 맡고 축가는 V.O.S 박지헌이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2018.3.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정지소 "아이디어 많은 이수혁, 같이 해주는 차주영…선배들에 감사"'시스터' 차주영 "정지소·이수혁과 호흡 좋아…훌륭한 열연 따라가"주요 기사'나 홀로 집에' 도둑 68세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 기소 '엄태웅♥' 46세 윤혜진, 파격 비키니 자태…군살 하나 없네 박나래 녹취록 공개…전 매니저 "5억 요구한 적 없어" 반박보아, 25년 동행 SM 떠난다…"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다니엘,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후 첫 SNS 라이브…심경 밝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