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형인이 17일 오후 서울 뉴힐탑호텔에서 9세 연하의 미모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리기 전 기자회견을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사회는 평소 김형인과 친한 코미디언 윤택, 축사는 김민기가 맡고 축가는 V.O.S 박지헌이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2018.3.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양조위 '침묵의 친구', 식물과도 친구가 된다면…따뜻한 고찰 [시네마 프리뷰]'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 사건 다뤘지만 전형적이지 않아 매력적"주요 기사'난임' 서동주, 유산했다…"깊은 슬픔, 그래도 다시 도전"김지민, 시험관 주사 며칠만에 3.5㎏ 증량 '턱선실종''5월 결혼' 신지, ♥문원에 프러포즈 받고 눈물 "지금처럼만 같이"강남♥이상화, 日 아파트 공개…기안84 "디즈니랜드·후지산 보여" 서인영, 부유방 솔직 고백 "아침마다 겨드랑이 살 관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