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27일 오후 강원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 입구로 걸어가고 있다. 이날 지드래곤은 팬들에 대한 별다른 인사 없이 조용히 입대했다. 2018.2.27/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빅뱅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의 국내·외 팬들이 27일 오전 강원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 주차장에서 현역으로 입대하는 지드래곤(권지용)을 기다리고 있다. 2018.2.27/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빅뱅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27일 오전 강원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 입구로 걸어가고 있다. 이날 지드래곤은 팬들에 대한 별다른 인사 없이 조용히 입대했다. 2018.2.27/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황미현 기자 [기자의 눈] 세계관 피로감 이후...K팝은 왜 다시 '캐릭터'를 꺼냈나NCT 드림, 3월 피날레 콘서트로 투어 대미…깊어진 역량주요 기사'텐트생활' 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에 이혼설 입 열었다"성관계했지만 강제성 NO"…日 기획사 대표, 소속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숀 펜, 38세 연하 모델 여친과 손잡고 데이트…애정전선 이상無오르가니스트 '나솔' 정숙, 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에 일침51세 김정은, 여전히 우아한 미모…소유진도 "자꾸 더 예뻐져"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