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이 김신영보다 노안이라고 말했다. ⓒNews1star /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주요 기사김주하, 과거 식은땀 방송 해명 "다들 급똥으로 오해"'인스타·유튜브 폐쇄' 고영욱, 이번엔 틱톡 개설조영남, 윤여정 또 소환…"둘이 엄청 웃었다"임예진 "시댁 7년 가고 안가…남자들 먼저 식사 이해 안가"김기태 "부모님 이혼…母 연락 기다렸는데 사망 사실 알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