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수와 임화영, 이원근이 신생 유본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 News1 스포츠 권현진 기자주요 기사'45세' 허경환, 심각한 야뇨 증상 호소…"전립선 비대증 있어"곽윤기, 한 달 카드값 2800만 원…"죽을 때까지 선수 연금 나와"나나 "♥탑과 공개 열애, 내 사생활…미안할 부분 아니다"이승기♥이다인, 생후 4개월 둘째 아들 공개 '화목'김구라 子 그리 "여자친구와 결혼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