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대훈(왼쪽부터)과 소지섭, 윤경호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연출 이승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2026.6.25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부장소지섭윤효정 기자 "류승룡 '김부장'과 달라" 액션·웃음 장착 소지섭 표 '김부장' 출격(종합)'김부장' 최대훈 "소지섭·윤경호와 액션 '다치지 말자' 외쳐" [N현장]주요 기사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 이유…"그 순간에도 사고·배신"나영석, 정선희와 재회에 눈물…"부내 안나" 팩폭에도 '애틋'황정음 유튜브서 수척해진 얼굴·눈물, 팬들 걱정풍자, "전남친이 도자기 훔쳐 결별? 언제 그런 말 했나" 분노고우리, 만삭 상태로 '절친' 시크릿 응원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