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 TOP4를 차지한 가수 황윤성이 20일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톱7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무명전설황윤성황미현 기자 '무명전설' 이창민 "톱7? 시대 잘 타고난 덕분…길 터준 선배들 감사" [N현장]'무명전설' 1위 성리 "실감 안나…나에게도 이런 순간 오다니" [N현장]주요 기사송지은♥박위, 2세 계획 발표 "올해 시험관 도전할 것"이민정 "사촌오빠, 아이 두고 하늘나라 가"김옥빈, 발리서 과감한 의상으로 볼륨 몸매 과시'도라' 정주리 감독 "故 김새론, 사회가 그녀 잃게 돼 아파" 눈물 '스님과 손님' 법륜스님, 노홍철 형님 소리에 "욕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