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혁이 1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풀만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2026.2.1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준혁윤효정 기자 55세 심현섭·54세 윤정수·53세 배기성, 아이 갖고파 단체 한의원 방문신혜선·이준혁 "동료로 만나 다음은 부부?" 8년만에 '레이디두아' 재회(종합)주요 기사'하정우♥' 차정원 "열애설은 못 막아도 바람은 막을 수 있다"주사이모, 전현무 저격? "한번 죽다 살아나 보니 달라져"…'빛삭'트와이스 모모, 이렇게 섹시해? 등·옆구리 다 보이는 파격 드레스유재석, 송은이·김숙 절친 호흡에 "사이좋은 할머니 될것"결혼 8년차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울고 웃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