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청하(왼쪽부터), 이나영, 정은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다음 달 2일 첫 방송된다. 2026.1.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아너윤효정 기자 한효주, 꺼내본 13년 전 추억…'무결점' 청순미모 [N샷]'이사통' 칼단발 매니저는 재일교포 배우 현리 "첫 한국 작품 도전"주요 기사코요태 신지, 7세 연하 문원과 5월 결혼 "서로 의지하며 단단해져"신민아, ♥김우빈과 신혼여행 사진 대방출…러블리 매력 가득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사람들이 왜 남편 안 좋게 이야기할까"차은우 200억대 역대급 탈세 의혹…차기작 '원더풀스'는 어쩌나 [N이슈]'화려한 날들' 20% 넘겼지만…천호진 사망 결말에 갑론을박